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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 전문 기업 ㈜빅토리아프로덕션, 베이징국제도서박람회 성황리 종료

증강현실 제품 룰루랄라 스토리북, 태그미3D 스토리북
전세계 출판·모바일기업에 미래 출판 산업 새방향 제시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2015-09-10 09:00 송고
증강현실 전문 기업 빅토리아프로덕션이 베이징국제도서박람회에서 북+앱 제품인 룰루랄라 스토리북과 태그미3D 스티커북을 선보이고 있다.

증강현실 전문 기업인 ㈜빅토리아프로덕션(Victoria Productions Inc)이 최근 제22회 베이징국제도서박람회에 참석해 전 세계 출판기업과 모바일 업체들에게 미래 출판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빅토리아프로덕션은 책과 디바이스를 접목한 최초의 제품 라인인 북+앱(Book+App)을 개발한 증강현실 서적의 선두주자로서 이 자리에서 룰루랄라(LuLuLaLa) 스토리북, 태그미3D(Tagme3D) 스티커북을 알려 주목받았다.

빅토리아프로덕션의 제품은 지속적인 기술 투자로 인해 기존 증강현실과 비교해 보다 발전된 스캐닝 속도와 인식률 개선, 그리고 고해상도의 애니메이션 접목 등 다양한 부분에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국내, 국외에서 증강현실 관련 다양한 특허를 보유 중이다.

빅토리아 한(Victoria Han) 빅토리아프로덕션 대표는 “점차 기울어지는 북 비즈니스에 오랫동안 몸담고 있으면서 모바일 디바이스에 노출되어 책에 대한 흥미를 잃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일반 종이책을 계속 읽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북+앱(Book+App)을 기획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하면 종이책만으로 할 수 없었던 것들을 할 수 있다. 부모가 책을 녹음하면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부모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그 아이들이 색칠한 종이를 스캔했을 때 증강현실로 구현된 애니메이션 비디오가 플레이된다. 아이들이 종이책과 디바이스가 함께 어우러진 인터랙티브한 책을 읽도록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 대표는 한국, 일본, 중국, 독일 등의 전시회에서 이목을 집중시킨 업계 최초의 증강현실 매트 ‘3D AR MAT’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빅토리아프로덕션이 참가한 베이징국제도서박람회는 1986년 시작해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대규모 출판 전시회다. 중국 출판 시장의 거대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현재 세계 3대 도서전으로 불린다.

증강현실 기술 제휴는 ㈜빅토리아프로덕션 웹사이트(VProductions.co.kr) 또는 전화(02-6393-6504)로 문의 가능하다.




oh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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