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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핸드메이드 문화 정착과 강사 권익보호를 위한 ‘한국핸드메이드강사협회(KHIA)’ 출범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2015-08-07 09:35 송고

어느덧 천연화장품과 천연비누 등이 각광을 받기 시작한 지 10년이 지나고 있다.

점차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DIY가 성행하는 가운데 최근에 아로마캔들이 대세에 합류하면서 DIY시장은 점차 뜨거워지고 있는 추세다.

이에 발 맞춰 왓솝을 운영하는 ㈜에코케이션에서는 능력 있는 DIY 강사들과 뜻을모아 한국핸드메이드강사협회(KHIA)를 출범하여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 News1

한국핸드메이드강사협회는 우리나라에서 발전하고 있는 각종 DIY를 통합하여 강사들의 권익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며, 출범 초기인 현재 천연화장품, 천연비누, 캔들, 비누디자인 등의 분과를 설립했다.

KHIA는 향후 핸드메이드로 만들 수 있는 모든 것을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차츰 저변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코케이션의 대표이자 협회 사무국장인 김근섭 대표의 말에 따르면 현재 아로마테라피를 비롯한 각종 DIY 콘텐츠는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라 강사도 양성되고 있지만 정작 강사들의 권익을 위한 협회를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협회는 강사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협회가 될 것이며 강사들의 권익이 보장된다면 누구나 쉽게 DIY를 접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자연스럽게 저변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HIA(한국핸드메이드강사협회)는 출범이 완료된 상태이며 구성된 이사들과 함께 설명회를 마친 상태다.

빠른 시일 내에 이관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11월에 추가적인 총회에서 협회의 방향성 및 영업방침을 발표할 예정이다.

상세한 내용은 협회 공식 홈페이지(http://khia.co.kr) 또는 왓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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