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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보호센터, 온라인 모니터링 대상 해외사이트 5개 추가

(서울=뉴스1) 박창욱 기자 | 2015-07-15 10:25 송고 | 2015-07-15 10:38 최종수정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는 해외 웹사이트를 통해 한류 콘텐츠 불법복제물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저작권보호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유튜브, 데일리모션, 포쉐어드 등 3개 웹사이트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해 총 1만2227점의 한류 콘텐츠 불법복제물을 삭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추가되는 웹사이트는 한류 콘텐츠 저작권 침해가 심각한 Fc2, 비메오 등 북미와 아시아의 5개 웹사이트이다.

송순기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은 “해외 웹사이트를 통한 불법복제물 유통으로 국내 콘텐츠 업계의 피해가 심각하다”며 “이번 모니터링 확대는 해외에서의 저작권 침해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우리 콘텐츠 기업이 한류 확산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보호센터는 향후에도 한류 콘텐츠를 불법으로 유통하고 있는 해외 사이트를 추가하여 한류 콘텐츠의 저작권 침해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모니터링 확대 대상 사이트 © News1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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