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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인 '용팔이' 캐스팅, 이야기 발단되는 간호사 役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2015-07-14 08:30 송고

배우 문지인이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에 캐스팅됐다.

문지인은 오는 8월 방송되는 '용팔이'에서 송간호사 역을 맡았다. '용팔이'는 장소 불문, 환자 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드라마다.

극중 문지인이 맡은 송간호사는 드라마 이야기의 발단이 시작하는 병동의 간호사로 등장해 재미를 더하는 인물이다. 소속사 엔터테인먼트TONG 측은 "'용팔이'를 통해 좀 더 친근한 배우 문지인의 면모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문지인이 드라마 ´용팔이´에 출연한다. © News1스포츠 / 엔터테인먼트TONG

'용팔이'는 현재 방송 중인 수목드라마 '가면'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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