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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2PM' 한류스타 일상 엿보기…네이버, 8월 '브이' 출시

(서울=뉴스1) 서영준 기자 | 2015-07-01 10:29 송고 | 2015-07-01 10:33 최종수정
네이버의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동영상 서비스 ´브이´ 이미지.© News1


네이버가 오는 8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등장하는 라이브 스트리밍 동영상서비스 '브이(V)'를 선보일 예정이다.

네이버는 '셀러브리티의 개인 방송 생중계'를 콘셉트로 하는 동영상 서비스 브이를 오는 8월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브이는 별도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나올 예정이며, 글로벌 이용자를 주요 타깃으로 하는 만큼 영어 버전으로 출시될 계획이다.

브이를 통해 이용자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스타들의 일상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브이에는 빅뱅, 2PM 등 한류 스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선영 네이버 연예&라이프스타일 센터장은 "브이 서비스를 통해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스타들의 진솔하고도 꾸밈없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K-팝의 인기와 한류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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