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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공연장 밖 라이브 뷰잉 관람 인원만 10만↑ "감사하다"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2015-06-14 16:31 송고 | 2015-06-14 16:45 최종수정

동방신기가 콘서트 마지막 날을 맞아 생중계로도 팬들과 만났다.

동방신기는 14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앙코르 콘서트 'TVXQ! SPECIAL LIVE TOUR - T1STORY- &...!'에서 '캐치미', '맥시멈', '라이징 썬' 오프닝 무대가 끝난 후 관객들에게 인사했다.

이날 공연은 공연장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 4개 극장과 일본 전국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생중계된다. 때문에 동방신기 두 멤버는 공연장 밖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공연을 보고 있는 팬들에게도 인사를 했다.

동방신기가 라이브 뷰잉으로도 공연을 생중계했다. © News1스포츠 / SM엔터테인먼트

특히 일본에서는 10만명 이상이 라이브 뷰잉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줬다. 최강창민은 "오늘이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어제보다 빼곡히 공연장을 채워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일본 팬 여러분들도 이 공연을 즐겨주고 있다고 한다. 10만명 이상이 보고 있다고 들었다"며 고마워했다.

또 동방신기는 "마지막까지 신나게 하겠다. 무대 하나하나 우리가 하고 싶은 걸 했다"며 "집대성한 공연을 준비해봤으니 마음껏 즐겨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방신기는 지난 13~14일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유노윤호 입대 전 마지막 공연을 마친다. 이틀간 2만4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환상적 무대로 아시아 최고 그룹의 명성을 확인시켰다. 멤버 유노윤호는 오는 7월21일 입대해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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