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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메르스 확진 판정받은 서울 의사 A씨의 이동 동선

(서울=뉴스1) | 2015-06-04 23:18 송고 | 2015-06-05 00:03 최종수정

서울시가 4일 발표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소재 의사 A씨의 29일부터 31일까지 동선.

◇5월29일
- 병원 근무 이후 자가용으로 강남구 세곡동 자택으로 귀가. 서울시에 따르면 A씨는 이날부터 경미한 메르스 감염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음.

서울 메르스 확진 35번 환자 30일 이동경로(서울시 제공)© News1

◇5월30일
-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심포지엄 참석. 이날부터 증상 심화됨.
-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족과 함께 송파구 장지동 가든파이브 '두끼'에서 식사
- 오후 7시부터 7시30분까지 서초구 양재동 L타워에서 15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재건축조합 총회에 참석 후 귀가

서울 메르스 확진 35번 환자 31일 이동경로(서울시 제공)© News1

◇5월31일
- 이날부터 기침·가래·고열 발생
-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심포지엄에 참석했다가 몸이 안 좋아 귀가 
- 오후 9시40분 서울시 모 병원에 격리

◇6월1일
- 메르스 감염 확진 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