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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사랑실천협회, '케어'로 명칭 변경…"동물보호에 앞장"

(서울=뉴스1) 이병욱 기자 | 2015-04-22 17:33 송고
롯데백화점 직원들이 지난 5일 강남점 1층에서 '롯데백화점 강남점과 함께 하는 반려동물 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버려진 유기견들을 보호하고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는 취지로 입양센터를 동시에 운영했다.(롯데백화점 제공)/뉴스1 © News1

시민단체인 동물사랑실천협회(대표 박소연·동사실)가 단체명을 '케어(CARE)'로 변경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측은 "10여년 간 국내 동물보호운동을 이끌어온 '동사실'이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이어 받아 이름을 '케어'로 바꾸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02년 8월 출범한 '케어'는 동물권에 대한 척박한 인식 상황에서 그동안 동물보호법개정, 동물구조 활동, 입양센터 건립, 보호소 운영 등 각종 동물보호운동에 앞장 서 왔다.

특히 국내 최초로 구호동물 입양센터를 건립하고, 유기동물 보호소도 3곳을 함께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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