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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배송기간을 하루로 단축할 수 있다?

(서울=뉴스1) 이슈팀 장유성 기자 | 2015-02-10 17:09 송고 | 2015-02-10 17:52 최종수정
 '오마이집' 오빠른 이벤트 © News1

해외에서 물건을 온라인으로 직접 구매하고 배송대행 서비스를 이용해서 한국에서 물건을 받아보는 일명 해외직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미국에서는 항상 연말이 되면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사이버 먼데이 할인 등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만큼 해외직구를 통해서 값싸고 품질 좋은 물건들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더 이상 한국에서 해외직구는 낯선 단어가 아닌 친근하고 익숙한 단어가 되었다. 해외직구를 할 때는 반드시 해외배송대행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현지에서 구매한 상품을 한국까지 안전하게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중 파격적인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는 업체가 바로 '오마이집'이다.

배대지(배송대행지) 서비스 업체들 중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쇼핑의 트렌드를 잘 반영했다는 칭찬을 받고 있는 오마이집은 2015년 시작과 함께 파격적인 이벤트를 내놓았다. 오마이집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 쇼핑몰들은 예전부터 당일배송, 퀵배송 등을 통해서 오전에 주문을 하면 오후에 주문상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배송 시간을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왔다. 그러나 해외 직구의 경우 특성상 하루 배송이 어렵지만 오마이집에서는 배송기일을 줄이기 위해서 오빠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좀 더 빠른 배송을 위해서 오마이집이 내놓은 오빠른 이벤트는 이름처럼 해외직구를 하더라도 빠르게 물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시간을 단축한 프로모션이다. 해외직구를 결정한 순간부터 한국에 실제 물품이 들어오기까지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오마이집은 미국내 대다수 브랜드들의 물류센터와 가까운 동부쪽에 위치하고 있는 델라웨어에 센터를 가지고 있다. 오마이집의 델라웨어 센터로 배송을 결정하게 되면 다른 배대지보다 훨씬 빠른 물품 수령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업체들보다 최소 4일, 최대 8일 이상 빠른 배송이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많은 이용자들이 예민한 해외 배송비를 50%+10% 추가로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을 통해서 비용적인 부담을 줄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5년 시작과 함께 시작된 오마이집의 오빠른 이벤트는 빠른배송과 최적의 배송비로 궁극적 혜택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다. 오마이집의 오빠른 이벤트는 오마이집을 이용하는 모든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기간한정 프로모션인 만큼 저렴한 해외배송대행 서비스를 누려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오마이집 이벤트 페이지(www.ohmyzip.com/event/event_ohfast.php)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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