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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백경덕 트레이닝 코치, 11일 장가 간다

(서울=뉴스1스포츠) 김지예 기자 | 2015-01-09 11:05 송고

백경덕 NC 트레이닝 코치가 세 살 연하의 신부와 화촉을 밝힌다.

백경덕 NC 트레이닝 코치는 11일 낮 12시 광주 광산구 아름다운 컨벤션 2층 베르사체홀에서 신부 최윤희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대학 동문으로 만나 사랑을 키웠다. 이들은 광주에 보금자리를 꾸민다. 신혼여행은 2015 시즌을 마치고 스페인으로 다녀올 예정이다.

백경덕 코치는 "결혼과 함께 새해를 시작하는 만큼 좋은 남편, 좋은 코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경덕 NC 다이노스 트레이닝 코치가 11일 세 살 연하 신부 최윤희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 뉴스1스포츠 / NC 다이노스 제공



hyillil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