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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인성교육 위한 '사랑의 일기쓰기 운동'

(세종=뉴스1) 신현구 기자 | 2015-01-05 15:12 송고

 

사진은 사랑의 일기쓰기에 참여한 세종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 News1

   

인간성회복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이하 인추협)와 사랑의 일기연수원(원장 고진천)은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2015년 새해 우리모두 사랑의 일기를 써요” 라는 주제로 일기쓰기 운동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첫번째 일기쓰기 운동은 세종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총46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일기 연수원서  4일 부터 3박4일간의 일정으로 겨울캠프를 마련, 청소년들과 학부모가 함께 쓰는 모둠일기를 쓰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고진광 인추협 대표는 "반성을 하는 아이는 삐뚤어지지 않는다 라는 믿음을 가지고 사랑의 일기쓰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며 "올해는 “사랑의 일기를 써요”라는 주제로 일기쓰기 운동을 전국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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