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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영상 보니…19금 쩍벌춤 '아찔'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2014-12-24 19:51 송고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 영상이 아찔한 19금 댄스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Wiggle, feat. Snoop Dogg)'에 맞춰 '위글위글'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 서영의 모습이 담겼다. 각 멤버들은 화끈한 쩍벌춤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이 섹시한 몸짓에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영상 캡처



헬로비너스의 새로운 메인보컬로 합류한 서영은 데뷔한지 한 달 된 신인으로 성악을 전공한 실력파다. 특히 서영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빨간 핫팬츠의 차림으로 엉덩이를 흔들며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남심을 흔들었다.

기존의 청순 발랄한 콘셉트를 벗어 던지고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표방하며 가요계에 돌아온 헬로비너스가 '위글위글' 댄스를 통해 건강하고도 성숙한 여성 이미지를 구축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다시 봐도 섹시하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진짜 춤 잘 춘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이게 레전드",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무대에서 보고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헬로비너스는 24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SBS 어워즈 페스티벌'(SBS AWARDS FESTIVAL)의 'Star Time'에서 '위글위글'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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