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경제 > 건설ㆍ부동산

신한, 리비아 공사지연 '지체보상금' 리스크 해소

발주처와 주택공사 재개 및 지체보상금 문제 합의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2014-12-17 13:57 송고

중견 건설업체인 신한은 리비아 주택기반시설청과 트리폴리 주택건설 공사를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트리폴리에 5000가구(5000억원) 주택을 건립하는 공사다.

합의에 따라 발주처와 신한은 치안이 완전히 확보된 후 공사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치안 사정으로 공사 중단이 계속되더라도 발주처가 지체보상금을 요구할 수 없다고 합의해 공기 지연에 따른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됐다고 신한은 설명했다.




haezung2212@


▶ 놓치면 후회! 최신 만화 보기 / 2017년 나의 운세 보기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문준용 조작' 의혹 이준서 출국금지…수사확대
체포 당원 "당 지시로 조작"…檢, 이용주 의원 등 대거 조사대상 포함될듯
국민의당의 '문준용 특혜 조작' 혐의를 수사 중인 검찰이 전날(26일) 국민의당 당원 이유미씨&#…
정부 "신고리 5 · 6호기공사 일시···
중톱
정부는 27일 문재인 대통령의 탈원전 공약에 따라 현재 진행중인 신고리 5·6…
박상기 "법무 검찰개혁 실현…신뢰···
중톱
박상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된다면 그간의 경험을…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