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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카투사 지원 소식 알려져…군 면제 받았는데 왜?

(서울=뉴스1) 온라인팀 | 2014-11-07 09:37 송고
래퍼 스윙스 © 브랜뉴뮤직 제공

 

래퍼 스윙스가 카투사에 지원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5일 카투사 출신인 가수 버벌진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스윙스의 카투사 합격을 기원합니다"라는 응원의 글을 올렸다.

스윙스는 과거 우울증 등 강박적 정신질환으로 군 면제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번에 카투사에 지원하면서 군 입대를 앞두고 있음을 알렸다.

스윙스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토익 점수를 밝힌 바 있다. MC 김구라는 "스윙스가 공부를 잘 한다. 성균관대학교 영문과에 재학 중"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스윙스는 "일반 전형으로 대학을 간 게 아니다. 외국에서 살다 온 덕분에 토익 점수 970점을 받아 영어 특기생으로 입학했다"고 밝혔다.

한편 카투사(KATUSA: Korean Augmentation to the United States Army) 합격자는 6일 오후 5시 발표됐다. 카투사 지원자격은 토익 780점, 텝스 690점인 신체등위 1~3급 현역병 입영 대상자다. 스윙스의 합격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스윙스 카투사 지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스윙스 카투사 지원, 붙었으려나?", "스윙스 카투사 지원, 결과 궁금하네", "스윙스 카투사 지원,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s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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