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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 및 유병언 회장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

(인천=뉴스1) | 2014-11-03 17:06 송고 | 2014-11-03 17:09 최종수정

본 통신은 지난 4월 17일자 전국면 “침몰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 전신 세모해운?” 제하의 기사 등에서 세모그룹 유병언 전 회장이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단을 설립했고, 오대양사건 당시 사망자가 전부 구원파로 구원파와 오대양사건이 관련이 있으며, 유병언 전 회장이 신청인 교단의 목사였다는 등의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기독교복음침례회와 유병언 회장의 미망인 권윤자씨가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하였습니다.

사실확인결과 유병언 회장은 오대양사건 당시 기독교복음침례회 목사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인천지검은 지난 5월 공식입장을 통해 기독교복음침례회 및 유병언 회장과 오대양 사건은 무관하다고 확인해 준 바 있습니다.

한편 기독교복음침례회는 1981년 교단등록이 되었으며 이때 유병언 회장은 발기인으로 참여하지 않아 교단설립과는 무관하다고 밝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