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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화 임직원, 급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열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직장인나눔캠페인' 동참

(전주=뉴스1) 박효익 기자 | 2014-10-28 13:48 송고

    

㈜운화 임직원들이 27일 직장인나눔캠페인 현판 전달식에서 사랑의열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종성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사랑의열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4.10.28/뉴스1 © News1 박효익 기자

㈜운화(대표이사 진영우)의 임직원들이 사랑의열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종성)가 진행하는 ‘직장인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 27일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운화는 세계 최초 식물줄기세포(또별) 분리 배양 원천기술을 가진 기업이다.

    

㈜운화 식물줄기세포연구원 임원진은 사랑의열매와의 나눔협약을 통해 희망 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사랑의열매에 기부하고, 조성된 기금으로 난치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지역 아동들에게 체계적인 지원을 하기로 약속했다.

    

㈜운화는 기존에도 자체 후원회인 별아이후원회를 통해 생산물품인 ‘또별’ 나눔 활동도 지속적으로 해 왔다.

    

진영우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나눔운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직원들의 작은 나눔이 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의열매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세상에서 가장 값진 월급봉투,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작은 실천’을 슬로건으로 직장인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전라북도 지역 저소득가정의 지원을 위해 각 직장에서 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전주시와 전주시의회, 전주시시설관리공단 직원들도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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