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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한국편집상 대상에 경향 임지영, 최우수상 한국 이직

우수상에는 아시아경제 김보미 등 8명...12월 시상식

(서울=뉴스1) | 2014-10-24 14:26 송고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제20회 한국편집상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의 영예는 경향신문 임지영 기자의 '일본은 왜 오른쪽을 택했나'가 차지했고 최우수상에는 한국일보 이직 차장의 '안산의 기도, 밤하늘 울리다'가 선정됐다. 

또 우수상에는 아시아경제 김보미 기자의 '진급 앞에만 서면 甲돌이와 乙순이'를 비롯, 중앙일보 김홍준 기자 이정권 차장(으랏차차 도요타), 전자신문 이상목 기자(절대 통과시킬 수 없다), 한국경제 이철민 차장(나는 가수다), 조선일보 주영훈 기자(與도 野도 아닌 전교조의 압승), 영남일보 남한서 기자, 충청투데이 방준식 기자가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해외시찰의 기회가,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해외시찰의 기회가 주어진다. 우수상 수상자도 해외시찰의 기회를 얻는다.

 
올해의 편집상 시상식은 12월에 열릴 ‘편집기자의 밤’에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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