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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본점, 럭셔리 남성관 새단장 프리 오픈

26~30일 데스크 매트, 만년필 등 럭셔리 사은품 증정

(서울=뉴스1) 류정민 기자 | 2014-09-26 10:12 송고
© News1

신세계 본점 럭셔리 남성관이 3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26일 새롭게 문을 연다.

럭셔리 남성관에는 △브리오니 발렌티노 톰브라운 몽클레르 골든구스 볼리올리 에르메네질도 제냐 벨루티 페라가모 꼬르넬리아니 분더샵 등 유명 럭셔리 남성 브랜드가 대거 입점했다.

이탈리아 캐주얼 브랜드 골든구스는 전세계 최초의 남성 매장이고, 고급 패딩 브랜드인 몽클레르는 국내 최초 남성 매장이다.

몽클레르 감므블루와 톰 브라운 콜라보레이션 라인, 벨루티 컴포트화, 발렌티노 스터드 스니커즈 등 신세계 본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상품들도 소개된다.

신세계 본점 럭셔리 남성관에서는 프리 오픈을 기념해 럭셔리 사은품도 준비했다.

프리오픈 첫날인 26일부터 30일까지 당일 30·60·100만원이상 구매시 △데스크 매트 세트(메인 패드+마우스 패드+펜슬 케이스) 파버 카스텔 만년필 콜로닐 슈트리 세트(슈트리+가죽크림+브러쉬+보호 스프레이) 등 럭셔리 사은품을 선착순 한정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