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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미주, 포맨-달샤벳과 한솥밥

(서울=뉴스1스포츠) 박건욱 기자 | 2014-05-21 02:47 송고
배우 연미주가 포맨, 달샤벳이 소속된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연미주가 가수 포맨, 달샤벳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연미주의 새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주원, 김성구)는 21일 "2006년 데뷔 후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 연미주와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더욱더 활발한 연기 활동을 벌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미주는 다년간 쌓아온 풍부한 연기 경험과 성실한 자세로 방송 활동에 임하며 좋은 연기자의 자질을 두루 갖춘 배우이다. 새로운 식구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하며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연미주는 "차근차근 한 단계씩 성장을 이어오며 아티스트와의 신뢰는 물론 활동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해피페이스에 믿음이 생겨 함께 하기로 결심했다. 새 소속사로 옮긴 만큼 새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며 팬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연미주의 새 소속사 해피페이스는 가수 달샤벳과 포맨이 소속돼 있으며, 연미주를 시작으로 다른 연기자들도 추가로 영입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한편, 연미주는 2006년 신우철 감독 김은숙 작가의 SBS 드라마 '연인'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KBS 2 '헬로! 애기씨', '그저 바라보다가', SBS '아내가 돌아왔다', KBS2 '천하무적 이평강', '사랑을 믿어요', SBS '태양의 신부', JTBC '궁중 잔혹사-꽃들의 전쟁'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kun1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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