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교육

김수현·박신혜·수영·유리, 중앙대 홍보대사 위촉

19일 흑석캠퍼스 R&D센터에서 홍보대사 위촉식

"최선을 다해 모교를 빛내겠다"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2014.05.20 04:10:26 송고


중앙대학교는 19일 중앙대 흑석캠퍼스 R&D센터 유니버시티 클럽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배우 박신혜와 김수현, 소녀시대 멤버인 수영과 유리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중앙대학교 제공) © News1



중앙대학교가 재학 중인 배우 박신혜(연극영화학부 08학번), 김수현(연극영화학부 09학번), 그룹 소녀시대의 최수영(연극영화학부 09학번), 권유리 (연극영화학부 10학번) 등 4명을 대학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용성 중앙대 이사장과 이용구 총장은 19일 낮 12시 중앙대 흑석캠퍼스 R&D센터 유니버시티클럽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권유리와 최수영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수현과 박신혜는 바쁜 일정을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다.


이들은 중앙대 홍보대사인 '중앙사랑'의 구성원으로서 대학 홍보영상, 출판물 모델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최수영은 "저를 대학 홍보대사로 임명해 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애교심을 바탕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유리는 "입학 후 열심히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최선을 다해 모교를 빛내겠다"고 말했다.


중앙대 관계자는 "네 학생 모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음에도 모교의 홍보대사 위촉을 흔쾌히 받아들였다"며 "각 분야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 중앙대 학생으로서 대중에게 다가가는 모습 또한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대는 지난 1997년 국내 대학 최초로 학생 홍보대사단 '중앙사랑'을 창설했다.


중앙대학교 홍보대사에 위촉된 배우 박신혜(왼쪽)과 김수현. (중앙대학교 제공) © News1



kukoo@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키워드

  • 김수현
  • 박신혜
  • 유리
  • 수영
  • 소녀시대

오늘의 주요뉴스

'혼빙간' 이어 간통죄도 위헌…성매매특별법 운명은?
'성매매 처벌' 규정 2년전 위헌심판 제청…헌재 '성적 자기결정권' 또 손 들어줄까
  헌법재판소가 혼인빙자간음죄에 이어 간통죄까지 '성적 자기결정권'을 이유로 위헌 결정…
가입비 폐지…3월부터 바뀌는 통신···
3월부터 이동전화 가입비가 완전히 폐지된다. 또 LG유플러스는 출시 15개월이 지난 구형···
무서운 홍콩 독감…두달간 300여명 ···
최근 두 달간 홍콩에서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300명을 넘어섰다고 홍콩 대공보 등이 1일&···

많이 본 기사

시에라리온 부통령, 수행원 에볼라 감염 사망에 격…
샘 수마나 시에라리온 부대통령이 스스로 격리조치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