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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미리보는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

(서울=뉴스1) 정회성 기자 | 2014/02/07 16:15 송고

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러시아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올림픽 개막식 공연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와 음악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으로 유명한 발레 '백조의 호수', 러시아 전통 민담을 주제로 펼쳐진다. 사진은 4일 오후(현지시간) 펼쳐진 최종 리허설 모습. 2014.2.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러시아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올림픽 개막식 공연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와 음악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으로 유명한 발레 '백조의 호수', 러시아 전통 민담을 주제로 펼쳐진다. 사진은 4일 오후(현지시간) 펼쳐진 최종 리허설 모습. 2014.2.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러시아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올림픽 개막식 공연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와 음악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으로 유명한 발레 '백조의 호수', 러시아 전통 민담을 주제로 펼쳐진다. 사진은 4일 오후(현지시간) 펼쳐진 최종 리허설 모습. 2014.2.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러시아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올림픽 개막식 공연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와 음악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으로 유명한 발레 '백조의 호수', 러시아 전통 민담을 주제로 펼쳐진다. 사진은 4일 오후(현지시간) 펼쳐진 최종 리허설 모습. 2014.2.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러시아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올림픽 개막식 공연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와 음악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으로 유명한 발레 '백조의 호수', 러시아 전통 민담을 주제로 펼쳐진다. 사진은 4일 오후(현지시간) 펼쳐진 최종 리허설 모습. 2014.2.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러시아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올림픽 개막식 공연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와 음악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으로 유명한 발레 '백조의 호수', 러시아 전통 민담을 주제로 펼쳐진다. 사진은 4일 오후(현지시간) 펼쳐진 최종 리허설 모습. 2014.2.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러시아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올림픽 개막식 공연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와 음악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으로 유명한 발레 '백조의 호수', 러시아 전통 민담을 주제로 펼쳐진다. 사진은 4일 오후(현지시간) 펼쳐진 최종 리허설 모습. 2014.2.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러시아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올림픽 개막식 공연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와 음악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으로 유명한 발레 '백조의 호수', 러시아 전통 민담을 주제로 펼쳐진다. 사진은 4일 오후(현지시간) 펼쳐진 최종 리허설 모습. 2014.2.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러시아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올림픽 개막식 공연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와 음악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으로 유명한 발레 '백조의 호수', 러시아 전통 민담을 주제로 펼쳐진다. 사진은 4일 오후(현지시간) 펼쳐진 최종 리허설 모습. 2014.2.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8일 오전 1시 14분(이하 한국시간) 열린다.

4만 석 규모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88개 참가국 가운데 고대올림픽의 발상지인 그리스 선수단이 제일 먼저 입장하고 개최국 러시아 선수단이 마지막으로 입장한다.

한국은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이규혁을 기수로 내세워 60번째에 입장한다.

개막식은 러시아의 전통 문화와 예술을 기반으로 음악, 연기, 안무, 의상, 조명, 불꽃놀이 등 화려한 볼거리 가득한 종합 예술 무대로 채워진다.

개막식의 대미를 장식할 성화 점화는 마지막 성화 주자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전통적으로 성화의 마지막 주자는 개최국에서 가장 명성 높은 선수가 맡아왔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이상 획득, 3개 대회 연속 톱 10 진입을 목표로 8일 오후 8시30분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경기에서 이승훈이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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