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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박물관, 고려청자 특별기획전

(강화=뉴스1) 한호식 기자 | 2013/12/13 04: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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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역사박물관은 내년 1월 31일 기획전시실에서 2013년 구입한 고려청자와 무기류에 대한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청자상감연화국화문병, 청자상감연화류문병, 청자음각연화문매병 등 고려청자 16점과 반달돌칼, 쇠뇌, 자편, 총 등 무기류 47점을 포함해 88건에 145점이다.

또한 신석기시대부터 20세기 초까지 사용된 무기도 같이 전시해 시대별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이번 특별전을 통해 12세기에서 14세기에 걸친 고려청자의 정수를 볼 수 있다”며 “음각, 양각, 상감 등 다양한 기법과 문양은 고려청자의 우수성을 엿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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