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유통ㆍ생활경제

이니스프리, VVIP 사은행사…신청 몰려 접속지연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013.06.24 02:37:31 송고
© News1


프랜차이즈 뷰티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24일 VVIP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 증정 이벤트를 열자 신청자들이 몰려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이니스프리는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VVIP 고객과 그린티 클럽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선물이 담긴 키트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키트엔 이니스프리 제품과 샘플 등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직전 6개월간 30만원 이상 구매 이력이 있는 회원의 경우 그린티 등급에 해당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회원은 VVIP 등급으로 분류돼 키트를 받을 수 있다.


키트는 행사 기간 동안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령 여부는 다음달 1일 확인할 수 있다. 수령은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매장을 방문해서 받는다.


justino@


▶ 주요 이슈를 눈으로 확인한다! ‘카드뉴스 바로가기’

▶ 뉴스1만화 서비스 오픈! 인기 만화, 무료 대방출!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 주요뉴스

올해 면세점 규모 10조라지만…신규특허는 '좁은문'
유커 증가 2~4배이상 성장 전망…"中·日은 확장에 열 올리는데 우리만 현실 안주"
"국내 면세점 시장은 유커(중국인 관광객) 덕에 향후 2~4배 규모로 성장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
녹색당 "긴축안 반대 승리…그리스 ···
 녹색당은 5일(현지시간) 치러진 그리스의 구제금융안 찬반 국민투표 결과에 대해 "긴축안 반대가 승리했다"고 평했다.&nb···
그리스, 은행영업 중단 최대 1주일···
그리스 정부가 은행영업 중단 조치를 최대 1주일간 더 연장할 전망이다. 이번 사안에 정통한 ···

더보기 >

    많이 본 기사

    요지경 세상

    분석과 전망

    기자의 눈

    [e톡톡]에펠탑 셀카 올리면 벌금? EU의 '황당법안' …
    # "김치~!"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난 A씨는 각국의 명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