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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VVIP 사은행사…신청 몰려 접속지연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013.06.24 02:37:31 송고
© News1


프랜차이즈 뷰티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24일 VVIP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 증정 이벤트를 열자 신청자들이 몰려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이니스프리는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VVIP 고객과 그린티 클럽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선물이 담긴 키트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키트엔 이니스프리 제품과 샘플 등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직전 6개월간 30만원 이상 구매 이력이 있는 회원의 경우 그린티 등급에 해당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회원은 VVIP 등급으로 분류돼 키트를 받을 수 있다.


키트는 행사 기간 동안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령 여부는 다음달 1일 확인할 수 있다. 수령은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매장을 방문해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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