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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올림픽] 김연아· 미셸 콴 폐막식 최고 하이라이트

(강원=뉴스1) 강승권 기자 | 2013.02.05 12:00:37 송고


5일 오후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폐막식이 열리는 강원도 평창군 용평돔에서 김연아 선수와 미쉘콴이 합동으로 아이스쇼를 선보이고 있다. 2013.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폐막식의 하이라이트는 '피겨여왕' 김연아와 '피겨전설' 미셸 콴의 아이스쇼로 장식됐다.


팝 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발라드곡 '히어로'에 맞춰 펼쳐진 아이스댄스는 스페셜올림픽에 출전한 선수 모두가 영웅이라는 뜻을 담아 용평돔을 뜨겁게 달궜다.


김연아 선수는 검은 빛 드레스를, 그리고 미셸 콴은 흰색을 입고 나와 링크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피겨여왕' 김연아와 '피겨전설' 미셸 콴의 아이스댄싱 공연은 이번이 세 번째이다.


김연아와 미셸 콴은 아이스댄스가 끝난 후 지적장애 피겨스케이터들과 함께 플래쉬 몹 즉흥 공연도 선보였다. 특히,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맞춰 아이스댄스가 진행되자 관중들도 모두 일어나 ‘말춤’을 함께 췄다.


이번 대회 최고의 환호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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