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대표 이원준)이 다음달말까지 시내면세점에서 '명품 스페셜 바겐세일'을 실시한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말까지 본점과 잠실점, 코엑스점에서 에트로, 폴스미스 등 롯데면세점이 직접 매입한 명품브랜드 12개를 대상으로 특별 바겐세일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브랜드 제품은 면세가에서 30∼60%를 추가 할인해 판매될 예정이다.
잠실점과 코엑스점, 부산점은 초특가 세일 상품을 모아놓은 '초특가존'도 운영한다. 이곳에선 패션잡화, 액세서리, 화장품 등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쇼핑할 수 있다.
인터넷 면세점(www.lottedfs.com)에서는 엘리자베스아덴, 부르조아 등 유명 화장품 브랜드 할인행사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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