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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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일 세중나모 회장 자택서 수억원 귀금속 털려(1보)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달 22일 성북구 성북동 천신일 세종나모 회장의 자택에 도둑이 들어와 다이아몬드 반지 2개, 금목걸이 1개 등 수억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갔으며 천 회장 측이 이같은 사실을 신고해 수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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