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기현 기자
입력 2012.08.21 21:39:49
|
최종수정 2012.08.21 21:39:49
기사스크랩:
(서울=뉴스1) 오기현 기자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달 22일 성북구 성북동 천신일 세종나모 회장의 자택에 도둑이 들어와 다이아몬드 반지 2개, 금목걸이 1개 등 수억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갔으며 천 회장 측이 이같은 사실을 신고해 수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theok@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