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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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한달새 체납 지방세 40억원 징수

전북 전주시가 체납된 지방세와 세외수입 40억원을 징수했다.


6일 전주시에 따르면 체납 세금을 징수하기 위해 지난 4월20일부터 5월31일까지 40일간을 체납세 특별징수기간으로 정하고 33억원을 징수목표로 정했다.


이 기간동안 시는 모두 40억원을 징수해 목표대비 121% 초과 달성했다. 지방세는 목표액인 18억원에서 23억원을, 세외수입은 목표액 15억원에서 17억원을 징수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체납액 징수를 위해 구.동 합동 영치반 421명이 전주 전역에서 새벽과 주간에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추진했고 17만건의 독촉고지서를 발송해 체납 자진납부를 유도했다"며 "시민들의 건전한 납세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wg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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