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여수공장은 고객만족을 위해 정문에 여성 지킴이를 배치해 기업이미지를 부드럽게 하고 있다. 여수국가산단은 주로 화학공장이 입주해 있는데다 출구에는 남자 근무자가 대부분이어서 딱딱한 느낌을 주고 있다. 여성 지킴이는 정문에서 출입하는 모든 방문객들에게 두 손을 흔들어 보이며 환한 미소와 상냥한 인사로 맞이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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