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3주기를 앞두고 추모콘서트가 열린 19일 서울광장을 찾은 한 아이가 '노무현 가면'을 쓰고 노란 바람개비를 불고 있다. 2012.5.19/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관련 키워드노무현문재인박지원추모콘서트김어준탁현민김용민주진우관련 기사김부겸 "10년 전 뿌린 씨앗이 과실로…대구가 선택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