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쿠시 오로라 한국GM 판매·A/S·마케팅부문 부사장(오른쪽)이 한국GM 고객 서비스센터에서 참가자들에게 한국GM의 제품경쟁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제공=한국GM)© News1 관련 키워드한국GM관련 기사동화일렉트로, 하이망간 배터리 전해액 국책과제 주관…260억 규모'타보면 다른데' 신차 효과 실종 르노코리아…후속작 중요성 커졌다5월 기아만 웃었다…완성차 4사 판매량 4% 감소 뒷걸음질(종합)한국GM, 5월 4만7081대 판매…전년比 5.9% 감소박찬대·유정복·이기붕, 30일 송도서 격돌…신도심 표심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