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시장 이성웅)가 여수세계박람회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1년여간 준비해온 이벤트인 '광양국제아트서커스'가 12일 화려한 팡파레를 울리며 9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서커스는 광양항 국제여객터미널 뒤편에서 세계 6개국 정상급 팀들이 총 210회 공연을 벌인다.
이날 오후 1시 첫 공연인 '카르마'에서 출연진들이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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