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경선 부정 수습책을 놓고 당권파와 비당권파가 연일 격돌하고 있는 통합진보당이 10일 오후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전국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유시민, 심상정 공동대표가 전국운영위에 참석하고 있다.2012.5.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유시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조국혁신당 "조국 죽이기가 민주당 목표냐…진짜 범민주 후보 선택해야"장동혁 "李, 특검에 분노한 민심 스타벅스로 돌리려 해…선거용 인민재판"공식유세 첫 주말…정청래 "盧 꿈꾼 세상" 장동혁 "오만함 꺾자"(종합)유시민 "원래 조국이 민주당, 김용남은 저쪽"→ 친노분화·노선투쟁 등 해석 분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