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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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12곳 운영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9곳을 추가 선정, 총 12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2곳은 구자곡·도산·논산반월·양촌·연무초등학교, 놀뫼유치원, 꿈샘·인동·강경에덴·강경원광·금풍·문화마을어린이집 등이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천식이나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비염 학생을 중심으로 알레르기질환을 관리를 통해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도와주는 학교 중심 예방관리 프로그램이다.


안심학교에서는 ▲아토피․천식 환아 관리와 유병조사 결과 통보 ▲학부모·교사·학생 대상 예방교육과 홍보 ▲아토피 로션, 천식 마스크 및 천식응급키트 지원 등이 이뤄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를 통해 지역 내 아토피 질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성인 알레르기 질환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cs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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