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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서울패션위크 콜렉션 특집방송

(서울=뉴스1) 백진엽 기자 | 2013-10-22 04: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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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대표 이해선)은 '2014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진행한 CJ오쇼핑 단독 콜렉션 작품을 모아 오는 23일 '서울패션위크 특집방송'을 통해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서울패션위크 특집방송'에서는 콜렉션에서 주목을 모았던 CJ오쇼핑의 대표 자체브랜드와 단독 판매 제품을 소개한다. 협업 브랜드로는 CJ오쇼핑과 송지오 디자이너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지오송지오', 심플&럭셔리 여성의류 브랜드 '에셀리아', 한혜연 스타일리스트가 디렉팅한 이탈리아 잡화 브랜드 '피오루치', 최은경 아나운서와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NY212', 패션 리더 김남주 모델의 럭셔리 브랜드 '마코' 등이 있다.


이밖에 프랑스 브랜드 '드베르누와', 이탈리아 밀라노 감성의 가죽 패션잡화 브랜드 '브레라', 독창적인 프린트와 컬러 배색이 뛰어난 프랑스 브랜드 '나탈리쉐즈', 이탈리아 정통 명품 패션잡화 브랜드 '포나리나' 등 해외 브랜드까지 총 9개 브랜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집방송은 홈쇼핑 프라임 타임인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 오후 8시30분부터 밤 12시까지 약 1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서울패션위크 특집방송'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에셀리아 기모 울 장갑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jinebi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