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산업 > ITㆍ과학

SK컴즈, 4년만에 '네이트온 5.0' 출시

(서울=뉴스1) 지봉철 기자 | 2013-08-30 00:34 송고 | 2013-08-30 00:44 최종수정
네이트온5.0© News1


PC메신저 1위 서비스인 네이트온이 4년만에 네이트온5.0을 선보였다.


이번 네이트온5.0은 기존 네이트온을 대대적으로 개편해 나온 것으로, '업무용 메신저'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쪽지와 대화창을 하나로 합쳐 메신저 기능을 단일화했으며 파일 송수신 목록을 정리해서 보여주는 '통합관리 기능'과 클라우드 연동을 추가해 사용성을 개선했다.


특히 페이스북과 연동한 알림 확인 기능으로 메신저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지위를 굳히겠다는 계획이다. 경쟁메신저와도 차별화를 꾀해 모든 파일을 용량 제한없이 보낼 수 있게 했다.


SK컴즈는 "이번 네이트온5.0은 PC와 모바일 연동 기능이 강화되고 특히 PC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연동한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업무용 메신저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janu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