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官治 논란'·'내정설' 등에 원점 재검토… '케이스 바이 케이스' 접근 방침'보이지 않는 손' 개입 논란, 소외 친박 인사들 불만 터뜨리기도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공공기관인사관련 기사"서승만 극장장·황교익 원장이 웬말"…문화계, 낙하산 인사 취소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