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 중인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20일 베이징 수도박물관에서 열린 저탄소 박람회에 참석했다. 이날 반 총장은 시진핑 국가주석과 회담한 데 이어 21일 리커창 총리 등 중국 새 지도부와 만나 시리아와 북한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반기문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9일, 화)대한체육회,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초대 명예고문 위촉"韓,세계 기후금융·녹색기술 허브 돼야"…국제기후기구 첫 공동회의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1만1546명 참가…역대 최대 규모"하이에나들은 학적부를 파가라"…충주고 동문이 뿔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