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관광객이 싱가포르 상징인 머라이언상을 따라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화전(火田)에서 발생한 불로 싱가포르 등 지난 19일 주변국의 대기오염이 '위독한'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동남아시아 이웃 국가들 사이에 긴장이 높아졌다. 싱가포르 대기오염지수(PSI)는 20일 오전 10시 최고점인 321을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PSI 200에서 300사이는 '매우 유해한', 300이상은 '위독한' 수준을 의미한다. © 로이터=News1 관련 키워드싱가포르관련 기사신작희곡 발굴·제작해 연극계 살리고, '에든버러 한국관'으로 한국연극 알리고(종합)시흥시, LA올림픽 출전권 다투는 국제서핑대회…7월3~5일포스텍에 양자 국제거점…하버드·MIT와 공동연구배용준♥박수진. 자녀들과 싱가포르서 포착…최태준♥박신혜 동행우리은행, 런던트레이딩센터 英 인가 획득…외국인 원화투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