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한 청년이 홍수로 불어난 야무나강으로 다이빙하고 있다. 6월부터 9월에 내리는 몬순성 비는 종종 홍수를 일으켰지만 예년보다 한 달여 이른 폭우로 인도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인도에서는 이번 홍수로 최소 120명이 사망했고 관광객과 순례자들이 고립돼 군 헬리콥터가 긴급 구호물자를 나르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인도관련 기사'북극 개발' 꽂힌 푸틴, 원자력쇄빙선 추가 박차…美는 디젤 1척뿐경기도의회 '산재 사망 외국인 노동자 유가족 지원 조례' 통과한·일 호러 만났는데…아쉬운 디테일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시네마 프리뷰]'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변호인 불출석으로 연기정부, 한-남아시아 협력 확대 모색…인적교류·이주노동자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