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샥스핀 화물운송 전면 중단

본문 이미지 -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녹색시민연대 회원들이 지난 5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앞에서 샥스핀(Shark's pin, 상어 지느러미) 요리의 판매 중단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샥스핀은 상어 지느러미를 떼어낸 뒤 산채로 바다에 버리는 잔혹한 재료 채취 방법이 최근 일반에 알려지면서 미국과 유럽, 아시아 국가들에서 거센 반대 움직임에 직면해 있다. 세계적인 상어보호단체인 '퓨(PEW) 환경그룹'은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녹색시민연대 회원들이 지난 5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앞에서 샥스핀(Shark's pin, 상어 지느러미) 요리의 판매 중단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샥스핀은 상어 지느러미를 떼어낸 뒤 산채로 바다에 버리는 잔혹한 재료 채취 방법이 최근 일반에 알려지면서 미국과 유럽, 아시아 국가들에서 거센 반대 움직임에 직면해 있다. 세계적인 상어보호단체인 '퓨(PEW) 환경그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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