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이닝 3실점, 다저스 타선 구로다에 막혀20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인터리그에서 6회 스즈키 이치로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한 후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는 류현진.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