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5년간 매출의 20% 요구…계산해보니"남양유업대리점협의회 회원들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로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결사투쟁을 알리는 긴급 기자회견 후 삭발식을 벌이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남양유업대리점협의회 정승훈 총무, 이창섭 회장, 최근홍 회원. © News1 양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