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대표팀 감독 설에는 "특별한 생각 없다"손흥민 "내말 못 지켜 자존심 상하고 화 난다"구자철(FC 아우크스부르크) 손흥민(레버쿠젠)이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열린 '아디다스 스폰서십 체결 및 월드컵 진출 소감 발표식'에 참석, 구자철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아디다스는 향후 5년간 현금 및 용품후원을 통해 두 선수가 브라질 월드컵 및 유럽무대에서 멋진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2013.6.19/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