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컴투스 사내 자원봉사단 컴투게더 발대식에서 박지영 대표(맨 앞줄 왼쪽에서 5번째)와 임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News1 관련 키워드컴투스관련 기사한투·OKX·컴투스 손잡은 코인원…"디지털금융 판도 바꿀 것"OKX "韓 가상자산 시장 강점 크다…코인원과 전략적 협력 강화"차명훈 코인원 대표 "한투·OKX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종합 금융사로 도약"김성환 한투證 대표 "제도권 금융-가상자산 허브 역할 하겠다"중소 거래소도 산다…불붙은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