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이 미겔 디아스 카넬 쿠바 국가평의회 수석 부의장을 환영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디아스 카넬 부의장은 17일부터 19일까지 중국을 공식방문 중이다. © 로이터=News1 관련 키워드중국관련 기사"中, 450조원 투입해 전국 데이터센터망 구축…미국 추월이 목표"16억원 챙기고 7476억원 코인 환전…범죄 자금세탁 도운 30대 재판행정부, 아세안 안보회의서 "한반도 평화 공존" 지지 요청안규백 "전쟁기념회 포스터 '항미원조' 논란, 엄정 조치해야"中, 알리바바·바이두 美블랙리스트 추가에 반발…"조치 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