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핵 활동가인 세키구치 도요시게스님이 18일(현지시간) 주요 8개국 정상회담이 열린 북아일랜드 에니스킬렌 로크에른 리조트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09년부터 G8 정상회담이 열리는 곳까지 평화를 위해 걸어 왔다. 이번 정상회담 때도 북아일랜드 수도 벨파스트부터 에니스킬렌까지 9일간 도보로 이동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핵관련 기사"셀프 희망고문?"…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발언만 39번(종합)李대통령, 벨기에 도착…순방 첫 일정 동포 만찬 간담회트럼프 "이란과 강력한 핵 합의 임박…이란 핵무기 없을 것""젠슨 황 주목한 韓 피지컬 AI 잠재력"…정부, 핵심기술 국산화시진핑 7년 만 방북 마치고 귀국…"북중관계 발전 이끌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