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9시 한국과 이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최종전이 열리는 울산 문수축구경기장. © News1 노화정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15일 오후 울산 중구 종합운동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이란 축구대표팀과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2013.6.15/뉴스1 © News1 노화정 기자'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김신욱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3.6.17/뉴스1 © News1 노화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