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학생들이 구호를 외치며 시위하고 있다. 이날 브라질 주요도시에서는 수천의 시위대가 쏟아져 나와 컨페더레이션스컵과 월드컵 개최에 수십억 달러를 쏟아부은 정부를 규탄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브라질관련 기사아홉, 소년티 벗고 성숙하게…신곡 티저서 강렬 변신온코닉 '자큐보', 멕시코서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NDA 완료시흥시, LA올림픽 출전권 다투는 국제서핑대회…7월3~5일북중미 월드컵 '감독 배출 1위'는 6명 아르헨…'탈락' 이탈리아도 3명월드컵 앞두고 부상자 속출…개막 3일 전 네덜란드 수비수 팀버 낙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