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 17일 전화통화를 하고 대북(對北) 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안보 현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두 정상 간의 통화는 이날부터 이틀 간 북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 참석차 비행기로 이동 중이던 오바마 미 대통령이 먼저 전화를 걸어 이뤄졌다. (뉴스1 DB) 2013.6.17/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미국비핵화6자회담비핵화국무부김계관관련 기사'당 대 당' 관계에서 '전략적 국가 관계'로…'관계의 근본 구조' 바꾼 북중中, '핵' 한마디도 없이 北 '핵보유국' 묵인…날개 단 북한美 전문가 "시진핑 방북, 북러 밀착 속 대북 영향력 재확인 의도"시진핑, 김정은에 "아시아는 지역국가 안식처"…한반도 주도권 의지정동영, 피터 셈네비 한반도 특사 접견…한반도 문제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