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자들, 사측 동원 용역과 밤샘 대치

편집국 위치 15층 비상구 열려…바리케이트 두고 대치

본문 이미지 - 한국일보에 용역을 동원한 편집국 봉쇄와 기사 집배신시스템 폐쇄라는 한국 언론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1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2가 본사 편집국이 연결된 비상계단 철문이 개방되며 편집국으로 들어가려던 기자들이 용역들에게 막혀 복도 유리문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2013.6.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한국일보에 용역을 동원한 편집국 봉쇄와 기사 집배신시스템 폐쇄라는 한국 언론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1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2가 본사 편집국이 연결된 비상계단 철문이 개방되며 편집국으로 들어가려던 기자들이 용역들에게 막혀 복도 유리문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2013.6.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일보에 용역을 동원한 편집국 봉쇄와 기사 집배신시스템 폐쇄라는 한국 언론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1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2가 본사 편집국이 연결된 비상계단 철문이 열리자 기자들이 편집국으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013.6.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한국일보에 용역을 동원한 편집국 봉쇄와 기사 집배신시스템 폐쇄라는 한국 언론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1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2가 본사 편집국이 연결된 비상계단 철문이 열리자 기자들이 편집국으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013.6.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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